삶의 과정들을 특별한 계획없이 그때그때 기록 해 나갈 예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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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어디에도 새로운 말은 없다. 지극히 예사로운 평범한 말에 새로운 의미나 특별한 울림을 부여하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다.
『 무라카미 하루키 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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